서강대와 그 주변을 걷기로 했다|교정·숲길·강, 네 겹의 풍경
고수프레스의 첫 글. 서강대 교정과 그 둘레를 언덕 위 교정·정문·옛 철길·강 네 겹으로 나눠 보는 방법과, 이 사이트가 그 풍경을 기록하는 방식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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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수프레스의 첫 글. 서강대 교정과 그 둘레를 언덕 위 교정·정문·옛 철길·강 네 겹으로 나눠 보는 방법과, 이 사이트가 그 풍경을 기록하는 방식을 정리했습니다.
걷기·촬영·기록
고수프레스에서 서강대 교정과 그 둘레를 걷고 기록합니다. 직접 걸어 본 길만 다루며, 좋았던 점과 함께 '언제 가면 실망하기 쉬운지'까지 적는 것을 방침으로 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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