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신수동 경의선 숲길의 밤, 목욕탕 자리에 들어선 학원 건물서강대둘레 | 2026.10.27서강대 남문 근처 신수동 경의선 숲길에서 마주한 밤 풍경. 목욕탕이 있던 자리에는 학원이 빼곡한 건물이 들어섰고, 외벽을 두른 노란 조명이 어두운 길에서 유독 눈에 띈다.
02서강대 남문, 계단을 다 올라야 캠퍼스가 시작된다서강대둘레 | 2026.09.15대흥역과 신수동 자취촌에서 곧장 이어지는 서강대 남문. 차는 못 들어오고 계단만 길게 놓인 문이라 통학길의 성격이 좀 다르다. 계단 수, 주변 풍경, 동문회관과 버스편까지 직접 오르내리며 기록했다.
03서강대 남문에서 대흥역까지, 걸어서 다니는 학원가서강대둘레 | 2026.09.14서강대 남문에서 대흥역 사거리로 이어지는 마포 학원가를 걸어봤다. 한 건물에 학원이 층층이 들어찬 풍경과, 아이가 학교 끝나고 걸어서 학원에 다닐 수 있다는 동네의 장점을 기록했다.
04경의선숲길에서 제일 좋아하는 구간|대흥역 아래 소나무 언덕서강대둘레 | 2026.09.09서강대에서 걸어서 10분, 경의선숲길 대흥역 아래 소나무 구간. 키 큰 적송과 완만한 경사, 여름에도 시원한 그늘과 앉을 자리가 있는 산책길을 기록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