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신수동 경의선 숲길의 밤, 목욕탕 자리에 들어선 학원 건물서강대둘레 | 2026.10.27서강대 남문 근처 신수동 경의선 숲길에서 마주한 밤 풍경. 목욕탕이 있던 자리에는 학원이 빼곡한 건물이 들어섰고, 외벽을 두른 노란 조명이 어두운 길에서 유독 눈에 띈다.
02경의선숲길 신수동, 늦은 밤에도 걷는 사람들이 있는 길서강대둘레 | 2026.10.26늦은 밤 걸었던 경의선숲길 신수동 쪽 산책로. 물가를 따라 이어진 작은 조명과 가로등 아래 물든 나뭇잎, 간간이 마주치는 사람들이 평화로운 밤 풍경을 이루고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