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서강대 본관, 서강의 학풍을 닮은 단아한 건물서강대둘레 | 2026.10.24서강대 본관을 둘러보며 독특한 창과 단정한 외관에 눈길을 주었다. 정문과 청년광장을 내려다보는 자리, 게페르트 신부의 동상 앞에서 떠올린 서강의 단단하고 겸손한 인상.
02서강대 청년광장, 작아졌어도 여전히 캠퍼스 한가운데서강대둘레 | 2026.09.18본관 앞에 탁 트여 있는 서강대 청년광장. 축제와 공연이 열리는 무대이고, 평소에는 앉아서 이야기 나누는 쉼터다. 90년대 후반 지하주차장이 생기며 작아진 사연과 지금의 모습을 직접 걸으며 담았다.
03서강대 본관 옆 네거리, 50주년 시계탑 앞에서 잠깐 멈춰 섰다서강대둘레 | 2026.09.17서강대 본관(A관)과 학생회관(C관) 사이 네거리에 서 있는 개교 50주년 기념 시계탑. 높이 5.44m, 네 방향 문자판, 미국 버딘 디자인 그룹 제작. 누가 기증했는지, 판에 어떤 문구가 새겨져 있는지, 캠퍼스 풍경과 어떻게 어울리는지 직접 보고 정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