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경의선숲길 신수동, 늦은 밤에도 걷는 사람들이 있는 길서강대둘레 | 2026.10.26늦은 밤 걸었던 경의선숲길 신수동 쪽 산책로. 물가를 따라 이어진 작은 조명과 가로등 아래 물든 나뭇잎, 간간이 마주치는 사람들이 평화로운 밤 풍경을 이루고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