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서강대 정문, 문주보다 먼저 나무 그늘이 맞아준다서강대둘레 | 2026.09.21화려한 문주 없이 화강암 기둥 몇 개로 끝나는 서강대 정문. 들어서자마자 길이 두 갈래로 갈리고 느티나무 그늘이 이어진다. 알바트로스탑과 본관이 보이는 각도, 신촌로 건너편에서 본 풍경까지 직접 걸으며 담았다.
02경의선숲길에서 제일 좋아하는 구간|대흥역 아래 소나무 언덕서강대둘레 | 2026.09.09서강대에서 걸어서 10분, 경의선숲길 대흥역 아래 소나무 구간. 키 큰 적송과 완만한 경사, 여름에도 시원한 그늘과 앉을 자리가 있는 산책길을 기록했습니다.